민본으로 대의를 다시 정의하다

드라마 정도전 다시보기
  • 정도전은 좌천 이후 떠돌이 생활을 하며 '대의'를 '백성이 따듯한 밥을 먹는 것'으로 재정의한다.
  • 정도전은 고려를 버리고 새 나라를 세우기로 마음먹는다.
  • 정도전은 나라를 뒤엎을 힘을 가진 파트너가 필요하다고 판단, 새 왕으로 최영과 이성계 중 누가 적합한지 고민한다.
  • 여러 해 기근으로 쌀값 안정을 위해 나라에서 값을 정하였는데, 한 상인이 이를 어기고 쌀을 비싸게 팔아 최영 장군에게 잡힌다. 정도전은 근본적으로 법을 어길 수밖에 없었던 백성일뿐이라며, 최영에게 선처를 부탁한다.
  • 그러나 최영은 정도전의 말을 듣지 않고 상인을 엄벌한다. 백성보다는 나라를 우선시 여기는 최영을 보고 정도전은 최영은 새로운 나라의 왕이 될 수 없다고 판단한다. 정도전은 민본이란 의사결정 트리를 만든 것이다.
  • 역사와 차이가 있겠지만 드라마 정도전은 너무 재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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